나만의 네잎클로버 모으기
커버서울 해빛✳︎레터
2026.05.06.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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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너**님, 안녕하세요.
'럭키비키'라는 말 기억 하시나요? 어느 상황에서나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는 '럭키비키'는 정말 전 국민이 사용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큰 유행어로 자리 잡았었죠.
그만큼 사람들이 힘든 상황을 헤쳐나가기 위해 운이라는 요소를 중요하게 여긴다고 생각하는데요, 지금 생각해 보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불안을 이겨내기 위해 행운이라는 방패를 챙긴 게 아닌가 싶어요. (저도 잘 안될 때마다 늘 럭키비키를 외치며 오히려 운이 좋다 라는 말을 달고 살았거든요)
누군가는 운에 맡기는 건 말도 안돼. 행운 같은 건 미신일 뿐이라고 하지만 행운을 모으는 건 스스로 좋은 운을 만들기 위해 행동하며 불안을 확신으로 바꾸기 위한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행운을 모으기 위해 하는 모든 노력들은 결국 불안에 잠겨 있는 나 자신을 꺼내고 삶을 더 능동적으로 대하게 되는 거 같아요. 그렇다면 결국 이게 행운으로 돌아오는 거죠.
이번 해빛레터에서는 [불안을 확신으로 바꾸는 행운 수집]을 주제로 행운을 모으는 습관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행운을 저축하는 우주 은행부터 좋은 운을 직접 찾아 나서는 여정, 행운을 부르는 아이템까지.
5월은 우리 모두 함께 일상에 꼭꼭 숨겨진 행운을 찾아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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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이달의 추천 습관 - 나만의 네잎클로버를 모으는 루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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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 HABIT PICK 🍀 PART 1 행동으로 운을 저축하는 '우주 은행' PART 2 내가 운에게로 간다, 찾아가는 행운 스팟 PART 3 비움의 미학, 운이 들어올 자리 만들기
PART 4 행운을 불러오는 나만의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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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행동으로 운을 저축하는 '우주 은행' 🏦
에디터의 취미 중 하나는 알라딘에서 중고 서적을 구경하거나 도서관에서 제목이 특이한 책을 찾아보는 건데요,
최근 발견한 책이 오늘 레터의 주제와도 딱 맞는 거 같아서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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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기운을 모아서 🚀
바로 우에니시 아키라의 '우주 은행'이라는 책이에요. (제목부터 독특하죠?) 우주 은행이란 타인을 기쁘게 하거나,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면 그것이 덕이 되어 예금되고 만기가 되면 적립된 예금만큼의 '행운'으로 주어진다는 개념인데, 쉽게 말해 '착한 일을 하면 운이 포인트처럼 쌓인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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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야구선수인 오타니 쇼헤이는 고교 시절
"쓰레기는 앞에 간 사람이 떨어트린 행운이다. 그걸 줍는 건 행운을 얻는다고 생각해라."
라는 은사의 가르침으로 야구장에서 쓰레기를 줍는 모습이 몇 번씩 포착되기도 했는데요,
이걸 보고 많은 야구팬들이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승리를 기원하며
쓰레기를 줍는 게 유행처럼 퍼지기도 했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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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청소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하는 인플루언서 '1trash1follow'는 계정 이름에 걸맞게 팔로워 1명당 쓰레기 1개를 줍는다는 컨셉으로 현재는 무려 34.5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어요.
팔로워가 많아졌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현재까지도 전국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모아 쓰레기를 줍고 있는데요, 생각보다 길가에 많은 쓰레기들이 있었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게 되고, 사람들이 다 함께 쓰레기를 줍고 거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왠지 모르게 감명을 받아 지나가는 길에 쓰레기가 보이면 줍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하기도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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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일을 예시로 들긴 했지만 사실 할 수 있는 일은 무궁무진해요. 타인을 기쁘게 하거나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고 해서 부담스럽게 느껴지지만 매일 보는 이에게 반갑게 먼저
인사를 나누고 따뜻한 말 한 마디를 건네는 것만으로도 행운 포인트가 쌓일 수 있거든요.
더군다나 이렇게 행운을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행동은 소소한 일상 속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일로
시작해 나뿐만 아니라 선행을 베푼 이도 기분 좋게 만들어주니 일석이조인 느낌도 들었답니다.
**커버너**님도 오늘 하루 착한 일을 해보고 운 하나를 예금해보는 건 어떠세요?
예금된 운은 조금씩 쌓여 어느 순간 **커버너**님의 일상에 큰 행복으로 찾아올 수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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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내가 운에게로 간다, 찾아가는 행운 스팟 🍀
❶ 이제는 직접 찾아간다
요즘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핫플 중에는 단순히 예쁘고 힙한 곳이 아닌
풍수지리적으로 좋은 장소들을 찾아간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어디에 가면 애정운이 좋아진다거나, 어디에 가면 일복이 터져 일거리가
잔뜩 들어온다는 소식을 듣고 해당 장소에 방문하며 인증샷을 남기는 거에요.
이러한 현상이 유행하는 것은 미신을 맹신한다라기보단 반쯤은 재미로 방문하는 것과 자신의 노력 외에도 변수가 있는 불확실성 앞에서 내가 무언가를 했다는 느낌을 주어 불안을 줄여주는 긍정적인 효과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커버너**님도 행운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직접 행운을 찾아 나서보고 싶지 않나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행운을 찾으러 떠날 수 있는 풍수지리 핫플을 소개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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❷ 개운 산행 🏔️
개운산행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여기서 개운은 '찌뿌둥한 몸이 개운해졌어'의 '개운'이 아니라 '개운(開運)'으로 운을 열고 복을 끌어들인다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개운 산행은 산을 오르며 기운을 채우고 운을 좋게 하는 걸 뜻하는거죠.
이렇게 개운 산행이 유행하게 된 것은 유퀴즈에 출연하신 역술가님의 말 때문인데요,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에서 같은 소원을 세 번 빌면
소원을 들어준다고 할 정도로 에너지가 좋은 곳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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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최근까지도 관악산을 등반하는 젊은 층들이 많아져
정상의 포토 스팟에서 사진을 찍으려면 줄을 서서 찍어야 할 정도라고 하더라고요,
이 이야기는 에디터의 친구가 전해준 이야기로 산이라면 질색을 하던 친구였는데,
운이 좋아진다는 이야기를 듣고서는 주말에 혼자 등산을 하고 왔다고..
이야기를 듣고 나니까 등산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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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 운을 얻기 위해 산을 오르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관악산 뿐만 아니라 다른 산을 오르는 후기도 올라오기 시작했는데요, 각 산마다 재물, 애정, 사업, 건강 등 각자가 바라는 운을 얻을 수 있는 명산순례가 또 인기를 끌고 있다고. 각 산마다 어떤 운을 얻을 수 있는지 짤막하게 소개드리자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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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산 - 애정 충전하고 가세요~ 💕
아차산은 산 자체가 험하지 않고 완만한 편이라 편하게 오를 수 있는 산으로 풍수적으로는 사람 사이의 인연을 맺어주고 화합을 돕는 기운이 흐르는 곳이라고 하는데요, 대중교통으로도 쉽게 찾아갈 수 있어 이번 주말 데이트로는 아차산 등산을 도전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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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산 - 건강이 최고야 💪
용문산은 천 년이란 세월을 버티고 서 있는 은행나무가 유명한데 이 나무가 강인한 생명력의 상징이라고 해요. 풍수적으로 장수와 활력을 주는 명당으로 꼽히며 건강 회복이나 유지를 기원하는 사람들이 꾸준히 발길을 찾고 있다고 하니 몸과 마음의 휴식이 필요한 분들은 용문산을 올라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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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 사업이 잘될 수만 있다면..! 🏢
북한산은 풍수지리적으로 국가의 큰 일을 결정하거나 리더에게 힘을 실어주는 산으로 꼽힌다고 해요. 백운대와 인수봉으로 이어지는 암릉이 어떠한 풍파에도 흔들리지 않아 단단한 기반과 강력한 추진력을 상징한다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거나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면 북한산을 올라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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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다 각기 다른 행운을 얻을 수 있다는 게 꽤나 재밌고 신기하지 않나요?
에디터는 이번 주말에 관악산에 다녀온 그 친구와 함께 용문산에 가려고 벌써 약속을 잡았답니다. **커버너**님도 5월엔 행운을 얻으러 산을 올라보는 건 어떠세요?
그래도 난 등산은 싫어!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사실 명산순례가 인기를 끌면서
자연스레 산이 아닌 다른 풍수지리 핫플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중인데요,
그 핫플이 어디냐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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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풍수지리 핫플은 아래 버튼을 눌러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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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비움의 미학, 운이 들어올 자리 만들기 🧹
행운을 찾아 선행도 하고 등산도 하지만 막상 내가 머무는 공간이 물건들로
꽉 차 있으면 행운이 들어갈 틈이 없겠죠. '빈 공간에 운이 들어온다.'라는 말도 있잖아요.
풍수지리를 고려한 인테리어를 부르는 말인 '운테리어'는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지만 물건을 더 채우는 것보다
공간을 비워 운이 들어올 자리를 만드는 것부터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운테리어만큼 관심을 받고 있는 인테리어 트렌드 비주얼 디클러터(Visual Declutter)를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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❶ 비주얼 디클러터(Visual Declutter)
디클러터(Delutter) 는 직역하면 '잡동사니들을 처리하다'라는 뜻으로 공간에 불필요한 요소들을
과감히 정리해 공간을 더 넓고 만드는 효과와 함께 리프레시 할 수 있는 인테리어 방식 중 하나에요.
얼핏 들으면 미니멀리즘이랑 비슷한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미니멀리즘은
단순히 물건을 줄이는 '비우기'보다는 내가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것에만 집중해 삶의 여백을
만드는 방식이고, 디클러터는 그 과정에서 불필요한 물건을 정리 정돈하는
구체적인 행동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달라요.
특히, 비주얼 디클러터(Visual Declutter)가 최근 해외 틱톡에서 활발하게 영상으로 올라오고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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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디클러터(Visual Declutter)는 불필요한 시각적 자극을 덜어내고
깔끔하게 정돈하여 정신적 안정과 소비 절제를 추구하는 트렌드로
쉽게 말하면 물건, 색상, 형상, 패턴 등 눈에 보이는 자극을 정리하여
감정적으로나 뇌가 편히 쉴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는 거에요.
비주얼 디클러터를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 3가지를 함께 알아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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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라벨 제거하기
브랜드 라벨이나 포장지를 제거함으로써 시각적인 잡음을 줄이고 물건의 '모양'보다 '쓰임새'에
집중할 수 있는 효과가 있어요. 브랜드가 보이지 않게 되니 '갖고 싶은 마음'보다 '이걸 왜 써야
하지?'라는 본질적인 질문이 생겨 소비를
절제하게 되는 효과도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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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품 최소화하기
책상 위에 올려둔 각종 소품, 무심코 잔뜩 올려둔 소파 위 쿠션, 장식장 위 액자나 캔들 등 집안에 둔 소품들은 오히려 시각적 과잉으로 눈을 피로하게 만들 수 있어요. 장식품을 줄이거나 디스플레이 갯수를 제한하여 정리하면 공간이 훨씬 차분해질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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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여유 두기
가구 간 거리를 확보해 공간의 여백을 두세요.
가구간의 밀도를 낮춰 네거티브 스페이스(Negative Space)를 만들면 전체 구성이
정돈되어 보이고 내 시선에도 여유가 생겨요.
네거티브 스페이스란 주요 가구나 피사체를
둘러싼 비어 있는 공간으로 꽉 찬 공간보다
훨씬 더 안정감있고 균형감을 줄 수 있답니다.
@pintere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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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디클러터는 이렇게 눈에 보이는 걸 정리하면서 운이 들어올 빈 공간을 만들어주는 건 물론
공간이 더욱 넓어 보이는 효과와 함께 청소와 정리가 쉬워지니까 일석삼조의 효과랍니다.
이 글을 읽고 나서 **커버너**님도 운이 들어올 공간을 만들어주는 디클러터에
도전해보세요. 우선 책상 위 안 쓰는 물건 하나를 서랍에 넣어두는 것부터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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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행운을 불러오는 나만의 아이템 🎒
운이 들어올 공간을 충분히 비워두었으니 이제 행운을 채울 일만 남았네요.
선행을 하고 행운을 예금해두거나 직접 행운을 찾아가는 방법도 있지만,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행운이 찾아올 수 있는 아이템을 장만하는 것도 또 다른 방법이죠.
**커버너**님의 일상에 행운이 찾아올 수 있도록 도와주는 행운의 아이템을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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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막이 명태 🐟
명태는 옛날부터 나쁜 기운을 막고 복을 불러오는 상징물로서 역할을 했죠. 부릅뜬 눈은 액운을
감시하고 벌어진 입은 나쁜 기운을 삼킨다고요. 이런 전통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햅의 액막이 명태 오너먼트를 소개합니다. 귀여운 모양의 명태는
향도 나서 걸어두면 공간에 은은하게 향이 퍼져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딱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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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석 염주 팔찌 🪷
커버서울의 원석 염주 팔찌입니다. 제각기 특별한 효능을 가진 천연 원석을 한 알 한 알 정성스럽게 꿰어 만든 팔찌는 내면의 평화를 가져다준다고
하는데요, 커버서울의 오프라인 스토어이 습작실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고. 각 원석마다 집중력, 재물운, 안정 등 다른 효과를 가지고 있어 원하는 팔찌를 선택해 부족한 행운을 채워보세요. 팔이 허전해지는 여름 패션템으로도 안성맞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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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부적 🥠
다자이후 텐만구 안에 있는 나카시마 신사에서
판매하고 있는 과자 부적입니다. 이 곳은 과자의 신을 모시고 있다고 하는데요, 부적을 가지고 있으면 맛있는 과자를 만날 수 있게 된다고 해요.
세상 귀여운 부적을 가지고 있기만 해도 맛있는 과자를 자만추할 수 있다니 도저히 안 살 수가 없겠네요. (구매는 현지 신사에서만 할 수 있다고 하네요. 기념품으로 사오기에 좋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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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아이템은 아래 버튼을 눌러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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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MBLBUG 펀딩 오픈]
기록가를 위한 커버에이지드 다이어리 텀블벅 오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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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떤 시간을 기록하고 있나요?
계획, 실패, 다짐, 사랑. 이 다이어리는 당신의 어떤 시간을 담게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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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Type 1
커버에이지드 다이어리
투명한 PVC 커버는 당신의 하루와 계절, 감정을 그대로 담아주는 캔버스가 되어줄 것입니다. 쓰는 순간마다, 나만의 이야기가 스며드는 경험을 해보세요.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 부담 없는 콤팩트한 사이즈이지만 일상을 빠짐 없이 기록하기엔 충분합니다. 커버 안에 원하는 사진, 스티커, 메모 등으로
나만의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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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Type 2
커버에이지드 레더 다이어리
시간이 흐를수록 더 깊어지는 가죽, 당신의 손길과 일상의 흔적이 스며들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다이어리로 완성됩니다.
손끝에서 시작되는 온기와 마찰, 햇빛과 공기까지, 모든 순간이 가죽의 색과 결을 바꾸고 당신만의 흔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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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Type 3
커버에이지드 페이퍼
기록에는 여러가지 방식이 있조. 한달의 계획, 일주일의 계획, 오늘 해야할 일, 습관 매일 체크하기, 먹은 음식 기록하기, 책 리뷰하기, 그림 그리기, 일기 쓰기. 수면 기록하기 등.
기록을 좋아하는 '기록가'를 위해 준비한 13가지 속지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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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습작실 - 포스트카드 컬렉션
4인의 일러스트 작가가 전하는 마음 조각
누군가의 소중한 마음을 간직하는 일, 희미해진 기억을 꺼내어 다시금 추억하는 일.
지금 습작실에서 손글씨 엽서에만 담긴 특별한 온기를 느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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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풀잎 하나, 구름 모양 등 우리 곁에 머무는
사소한 행복을 따스한 시선으로 담아 그립니다. 박산하 작가가 포착한 봄날의 햇살 같은 온기를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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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디저트와 귀여운 강아지. 특유의 위트 있는 시선은 보는 이로 하여금 기분 좋은 미소를 짓게 만듭니다. 습작실에서 설찌 작가가 던지는 즐거운 안부의 메시지를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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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계절감과 서정적인 풍경을 맑은 수채화로 기록하는 작가 입니다. 익숙한 일상을 낯설고도 아름다운 영화의 한 장면처럼 표현한 양치 작가의 시선을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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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전통 색과 색감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며 고유의 멋을 담아 그리는 작가입니다. 민화적 요소나 한국적인 풍경 등, 옛것이 지닌 따뜻한 온기를 느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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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SEOUL X ILOOM
The MOTION CLUB '멍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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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성수에서 조용히 쉴 수 있는 도피처를 찾는다면, 사운드 몰입형 공간인 성수율에서 열리는 일룸의 특별한 팝업은 어떤가요? 잠과 깨어있음 사이 어딘가의 상태 ‘멍잠’을 주제로 모션베드 위에서 요가나 뜨개질, 영화 시네마와 음악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고 침대 위에 펼쳐진 프라이빗한 독서 공간에서 음악과 함께 책을 읽거나 눈을 감고 쉬어갈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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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일룸 멍잠 팝업스토어에서 커버서울의 필로우미스트를 만나볼 수 있다는 사실!
사운드와 이미지, 그리고 필로우 미스트의 향이 채워진 공간 속에서 90분간 멍잠해보세요. 4월 26일부터 5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일룸 멍잠 프로그램을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께 커버서울 필로우미스트가 담긴 멍잠 키트를 선물로 제공해 드립니다.
📍운영 기간 : 4/26(일) - 5/10(일) 📍장소 : 성동구 성수이로 16길 31 3/4층 성수율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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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간의 해빛크루 여정이 시작됩니다.
해빛크루 5기 '기친자들을 위한 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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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눈부신 어느 봄날, 오직 '기록'이라는 단어 하나에 마음이 움직인 1,000여 명의 기친자 (기록에 O친자) 분들이 각자의 뜨거운 진심을 담아 해빛 크루의 문을 두드려 주셨습니다.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사연을 읽어 내려가며 깊은 연대감을 느꼈고, 그 간절한 마음을 모아 마침내 100분의 소중한 인연을 선발하였습니다.
계절이 짙어가는 5월 1일부터, 우리는 100일간 기록의 여정을 함께합니다.
흘러가는 순간들이 문장이 되고, 지나간 하루가 다시 의미를 갖는 곳.
이제, 해빛크루 5기의 100일의 기록이 시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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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가장 개인적인 기억과 기록
[첫번째 기억] 시침의 방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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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커버서울 해빛✳︎레터 어떠셨나요? 😮
레터에 관한 피드백 또는 건강한 습관과 관련된 정보가 있다면 언제든지 답장을 보내주세요.
해빛✳︎레터는 구독자님들이 내밀어 주신 따뜻한 손을 잡고 넘어지지 않고 천천히 앞으로 나아가 여러분의 든든한 해빛메이트로 멋지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커버서울은 2026년 6월 첫째 주 수요일 EP.21으로 또 찾아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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