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거림도 연습이 필요해
커버서울 해빛✳︎레터
2026.06.03.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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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너님, 안녕하세요.
커버너님은 삼닉*이 있으신가요? (삼닉*: 반도체 대표 주식 삼성전자 + SK하이닉스의 줄임말) 요즘 제 주위는 주식 이야기에 한창이에요. 투자는 물론 좋은 직장, 부수입, 자기계발 등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지인들을 보면 ’나는 지금 뭐하고 있지? 뭔가를 더 해야 하나?’ 라는 고민이 자연스레 따라오게 되고,
친구들과 놀거나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보다는 미래를 위해 지금을 투자해야 한다는 생각이 커지더라구요.
하지만 마음 속 부담감이 쌓일수록 오히려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은 두렵고, 평범한 일상은 시큰둥하게 느껴지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됐어요.
트렌드 레터 캐릿에서는 이렇게 새로운 것을 시도하려는 에너지가 줄고
귀찮음 때문에 비슷한 일상을 반복하며, 매사에 시큰둥해지는 등
감각이 빠르게 무뎌지는 상태를 ‘마인드 에이징’이라고 칭했는데요, 어릴 때 설렘을 가지고 기다리던 크리스마스나
생일 같은 기념일이 더 이상 신나지 않는 것을 예로 들 수 있죠.
커버너님은 어떠신가요? 이야기에 공감하시나요? 그렇다면 이번 레터를 끝까지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번 해빛 레터에서는 [일상의 설렘을 회복하는 습관]을 주제로 마인드 에이징을 예방하고 낭만을 찾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하거든요.
온 몸으로 청춘과 낭만을 느끼는 활동과 함께 일상 속 설렘을 공유하고 큰 돈 들이지 않고도 재미를 찾는 방법까지.
6월은 크고 작은 새로운 경험들을 통해 두근거림을 연습하며 낭만을 찾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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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이달의 추천 습관 - 일상의 설렘을 회복하는 습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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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E HABIT PICK ✨ PART 1 온 몸으로 청춘과 낭만을 느끼는 몸 고생 콘텐츠 PART 2 같이 하면 쉽다, 일상 속 설렘 공유하기 PART 3 부담없이 시작하는 저투자,저비용 잼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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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온 몸으로 청춘과 낭만을 느끼는 몸 고생 콘텐츠 ⛹️♀️⛹️♂️
에디터는 사실 몸을 움직이거나 운동하는 걸 썩 좋아하지 않습니다. 안 그래도 머릿속이 복잡한데 몸까지 힘들기 싫으니까요.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미래에 대한 불안이나 과한 생각으로 맘고생을 하는 것보다는 몸고생을 하는 게 더 낫겠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주말마다 친구와 함께 등산을 하거나 한강을 달리는 시간을 가졌는데, 몸을 움직이다보니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느라 잡생각도 들지 않고 풍경을 보며 순간순간 낭만을 즐기는 건 물론 에너지를 다 쓰고 아무렇게나 널부러져 있으니 왜인지 청춘이다 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이렇게 청춘도 느끼고 낭만도 챙길 수 있는 몸 고생 콘텐츠를 커버너님에게도 소개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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❶ 걸어서 저 끝까지 - 국토대장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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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로 국토대장정 도전 후기가 자주 올라오면서 붐을 일으키고 있어요.
2030대뿐만 아니라 10대까지도 ‘서울에서 부산까지 걸어가기’같은
콘텐츠가 업로드 될 정도로 말이죠.
성공했다는 경험을 쌓기가 쉽지 않은 요즘, 국토대장정은 큰 준비물 없이 의지만 있으면 완주할 수 있고 완주 후 무언가를 해냈다는 성취감도
얻을 수 있어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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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레터에서 한 역술가의 말 때문에 관악산 등산이 큰 인기를 얻었다는 이야기를 했었죠. 등산은 앞선 국토대장정과 마찬가지로 명확한 목표 지점이 있고 결과(정상)가
눈에 보인다는 특징이 있는데요, 며칠씩 걸리는 국토대장정에 비해
비교적 적은 시간과 비용이 든다는 게 장점이에요.
답답한 마음을 잠시 벗고 산을 오르며 풍경 좋고 평화로운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어떤 산을 오르냐에 따라 어떤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지는 아래 버튼을 눌러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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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시 배깅(trash bagging)은 최근 해외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놀이에요.
대형 비닐봉지를 몸에 두르고 계면활성제를 묻힌 뒤,
언덕에서 미끄러지듯 내려오는 건데요, 마치 어릴 때 눈썰매를
즐기던 것처럼 아무 생각 없이 신나게 뛰어 노는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을 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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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앞서 소개한 활동들이 아니어도 좋아요. 처음부터 부담스럽다면 우선 퇴근 후 조금씩 산책해보는 걸로 시작해도 좋습니다. 일단 나가서 작은 움직임부터 시작해봐요. 경험상 마음 고생보단 몸 고생이 더 낫거든요.🏃♀️
아, 요즘처럼 햇빛이 뜨거운 날에는 선크림은 필수로 발라야 하는 거 아시죠?
밖으로 나가기 전 선크림부터 바르고 몸 고생하러 가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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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같이 하면 쉽다, 일상 속 설렘 공유하기👫
마인드 에이징이 오는 이유 중 하나로는 sns를 통해 너무나도 많은
간접 경험을 하게 된다는 점을 들 수 있어요. 요즘엔 방에 혼자 누워
핸드폰만 있으면 여행을 가지 않아도 전 세계의 핫플들을 알 수 있고,
수많은 후기들을 통해 유명한 디저트를 먹어보지 않아도 어떤 맛인지 알 수 있으니까요.
직접 경험하기도 전에 모두 간접적으로 알게 되어버리니
흥미가 빠르게 소비되어 버리며 마인드 에이징이 오게 되는 거죠.
이를 예방하고 새로움과 설렘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연결'입니다. 혼자서 아무하고도 소통하지 않고 sns 속에만 빠져 있다는 건
모두와 연결되어 있는 게 아니라 오히려 모두와 단절된 것과 다름없어요.
연결되어 있다는 건 서로 소통을 할 수 있다는 뜻인데 sns는
다양한 정보와 경험을 전달만 해주니까요.
멀리 나가지 않거나 시간을 크게 내지 않아도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연결되어 있다는 감각만으로도 반복되는 일상에 새로움을 줄 수 있고 동시에 설렘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어요.
아래에서 혼자가 아닌 함께 일상을 공유하고 설렘을 찾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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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 직접 밖으로 나와 함께.
❶ 학교에서 각자 혼밥할래요? - 제로로
이전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던 경도모임 기억하시나요?
경찰과 도둑이라는 어릴 때 즐겨 하던 놀이를 하기 위해 사람들을
모으고 다같이 경도를 하던 모습이 유행처럼 번졌었었는데, 경도 모임 뿐 아니라 다 같이 감자튀김을 주문해 먹는 감튀모임 같은
짧은 시간 동안만 모여 활동을 하는 숏소셜 네트워킹 모임이 화제가 됐었어요.
이러한 트렌드와 더불어 화제를 얻고 있는 크리에이터 제로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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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로는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크리에이터로, 혼밥할 사람을 모집해 학교 광장에 둘러앉아 각자 밥을 먹는 이벤트를 주최하고 있어요. 점심시간이라는 짧은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사람들과 함깨 한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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❷ 모여서 하면 효율 UP
학업은 물론 아르바이트나 사회경험을 위해 시간을 쏟는 20대들에겐 이렇게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가볍게 참여할 수 있는 숏소셜링 모임은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고 단체 활동을 하고 싶은 마음을 해소시켜줄 수 있는 창구라고 해요.
최근엔 20대뿐 아니라 남녀노소 각자의 관심사에 따라 다양한 소셜링 모임을
참가하며 친분을 나누기도 하고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기도 하는데요.
어떤 모임이 있는지 몇가지만 간단히 소개해드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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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꾸모임
기록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다꾸(다이어리 꾸미기)는 꽤나 익숙한 취미활동이기도 할텐데요, 보통 다꾸는 혼자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의외로 같이 모여서 하게 되면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취향이 같은 사람들끼리 모이니 쉽게 친해지는 건 물론 다른 사람들의 다이어리를 구경하기도 하면서 새로운 다꾸의 매력을 알게 되기도 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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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서울의 커버에이지드 다이어리는 안의 내용을 꾸미는 것 뿐만 아니라
표지까지 자신의 취향대로 꾸밀 수 있는 '겉꾸'까지 할 수 있어
많은 분들이 구매하기 위해 텀블벅을 찾아주셨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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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할모 / 모각코
'각할모'는 '각자 할 거 하는 모임' 그리고 '모각코'는 '모여서 각자 코딩하는 모임'으로 모여서 놀기만 하는 게 아니라 각자 해야할 일들을 챙겨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고 중간중간 수다도 떨며 쉬는 시간을 가지니까 더 빨리 일을 처리하거나 효율이 높아지는 거 같다는 후기가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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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필사 모임
혼자서 책을 읽으면 금세 핸드폰으로 눈을 돌리고 있지 않나요? 그럴 땐 독서모임에 참여해보세요. 차분하게 책을 읽는 시간을 가지며 독서에 더 집중할 수 있어요. 독서뿐 아니라 책의 내용을 따라 적는 필사 모임도 있는데요, 문장을 따라 적으면서 내용을 더 깊이 이해하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이 필사한 문장을 보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면 책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을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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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 언제 어디서든 연결될 수 있어
셋로그라는 어플을 사용해보신 적 있으세요? 세 명의 사용자가 시간마다
1~4초 사이의 짧은 영상을 촬영하면 자동적으로 브이로그를 만들어주는 어플로
많은 이들이 후기를 남기면서 열풍이 일어났었죠.
셋로그가 유행을 끌었던 이유는 보여주기 위한 sns가 아니라
꾸미지 않은 일상을 가까운 이들과 나누는 방식이 누군가와 함께 시간을
보낸다는 느낌은 물론 공동체에 소속해 있다는 소속감을 주기 때문이에요.
거기다 내 일상을 시간마다 기록해보며 몰랐었던 일상 속 새로운 면을
발견하기도 하고 친구나 지인의 브이로그를 보며 이미 다 안다고 생각했던
그들의 낯선 모습을 알게 되기도 하니 무료한 일상을
다르게 바라볼 수 있는 방법으로 아주 효과적이죠.
이런 셋로그 유행에 힘입어 일상을 공유하는 다른 어플들도 몇가지 소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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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와 걷기 👣
'찰리와 걷기'는 기본적으로 걸음을 계산해주는 어플이에요. 그런데 다른 어플과의 차별점은 내가 걷는 정도에 따라 캐릭터 찰리의 체형이 변한다는 점이에요. 거기다 매일 출석체크하거나 일정 걸음이상 걸으면 주는 도넛으로 찰리를 위한 아이템을 꾸밀 수 있어 나만의 찰리로 만들 수 있어요. 친구들을 모아 같이 걷고 각자의 찰리를 꾸며 자랑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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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타운 📖
포커스타운은 집중 타이머 어플로 가상 속 도서관에 들어가면 각자의 캐릭터들이 열심히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동물의 숲 같은 감성이 느껴지기도 하는 캐릭터들이 공부하고 있는 걸 보면 자극을 받아 나도 열심히 공부를 해야할 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정해진 집중 시간을 완수하면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원두'도 보상으로 주는 등 게임 요소까지 더해져 집중이 어렵지 않도록 도와줄 수 있어요. 가상 속 다른 이들과 함께 집중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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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일상 공유 어플은 아래 버튼을 눌러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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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부담없이 시작하는 저투자, 저비용 잼컨
프렌드플레이션(Driendflation)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친구(friend)와 인플레이션(inflation)의 합성어로 고물가로 외식 비용이 오르면서 사교 모임을 줄이게 되는 현상을 말해요.
외식 비용이 오르는 건 물론 자기계발에 쓰는 돈도 늘어나는 추세이다 보니
순수하게 ‘재미를 위해’ 소비하는 게 점점 사치처럼 느껴지기도 하죠. ‘낭만은 무슨 돈 아깝게.’ 실제로 에디터의 친구가 한 말이기도 해요. 하지만 사실 낭만에는 큰 비용이 필요하지 않아요. 적은 비용으로도 낭만을 가득 채울 수 있는 잼컨들을 알려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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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발표하겠습니다! - POWERPOINT N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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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선 'Powerpointnight'이라고 부르기도 하는 이 활동은 친구들과
각자 발표할 자료를 파워포인트로 만들어 서로에게 발표하는 걸 말해요.
오랜만의 만난 친구들과 서로의 근황을 발표한다거나 이상형을 소개하는 식으로
각자의 컨셉으로 ppt를 만들어 함께 공유하고 이야기하는 점에서
꽤나 재맜는 콘텐츠가 될 수 있어요.
이 콘텐츠의 재미의 한 부분은 바로 주제 정하기인데요, '친구들이 디즈니 캐릭터라면?'
'내가 등장인물로 출연하고 싶은 영화 목록' '드라마 역할 가상으로 캐스팅하기' 등
상상만 해 본 주제들을 실제로 발표하는거죠. 이런 상상은 같이 하면 더 재밌으니까요.
**커버너**님도 친구들과 집에서 파포나잇(powerpoint night)을 즐겨보시는 건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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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카페, 핫한 음식점 ,핫한 전시 등 요즘엔 핫플레이스가 너무나 많죠.
카페나 음식점, 전시가 아닌 공간도 새롭게 핫플이 되고 있는데요, 바로 도서관입니다.
도서관이라고 책만 가득한 딱딱한 분위기를 생각하시면 오산이에요.
감각적인 인테리어에 멋진 분위기의 도서관이 많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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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 미술 아카이브
현대 미술 자료를 수집,보존,전시하는 국공립 최초 아카이브 전문 미술관. 분야별로 국내외 작가들의 아트북이나 디자인이론서 같은 잘 볼 수 없는 디자이 서적들이 가득하니 영감을 채우러 가기에도 딱이고 작업하러 가기에도 좋아요.
📍서울 종로구 평창문화로 101
⏰10:00-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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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숲속 도서관
창 밖으로 보이는 푸룻푸룻한 뷰를 감상하며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대형 도서관입니다. 3층 규모로 약 6만권 이상의 책은 물론 LP 감상석 등 즐길거리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고 해요. 지금 이 시기에만 즐길 수 있는 초록뷰를 즐기러 도서관을 방문해보는 건 어떠세요?
📍서울 강동구 구천면로 587
⏰09:0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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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립 도서관
연신내역 인근에 자리잡은 은평구 공공도서관.
네모반듯한 건물이 층층이 쌓인 듯한 외관은
하얀 기둥이 줄지어선 요새같은 느낌인데, '한국건축문화대상'과 '서울시 건축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고.
📍서울 은평구 통일로78가길 13-84
⏰08:00-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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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도서관은 아래 버튼을 눌러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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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가요, 생각보다 일상 속 설렘과 낭만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하지 않나요?
사실 낭만은 그렇게 거창하거나 큰 일이 아닐지도 몰라요. 내가 매일 지내고 있는
일상 속 아주 작은 변화라고 해도 받아들이는 내 마음이 크게 느낀다면
굉장히 멋지고 큰 설렘이 될 수도 있답니다. 남들이 보기엔 별 일 아닌 것처럼 보여도 말이에요.
이번 레터를 읽고나서 **커버너**님도 일상 속 작은 설렘을 찾아보며
무료한 일상을 두근거림으로 바꾸어 채워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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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MBLBUG 펀딩 오픈]
인생리셋, 돌아온 만다라트 해빛 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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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라트를 한 번 밖에 할 수 없어서 아쉬워요..."
만다라트 표 1장 포함 총 24페이지였던 100days 구성을 한 번 더 넣어 만다라트 표 2장 포함 총 40페이지 200days 구성으로 풍성해져 돌아왔습니다!
리뉴얼 되어 돌아온 만다라트, 습관 트래커로 인생 리셋 시켜줄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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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dalart Habit Check Note
만다라트 해빗 체크 노트
100일동안 꼭 이루고 싶은 목표를 담아 만다라트표를 작성하고 만다라트에 적은 하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각각의 습관을 100일 동안 매일 체크하며 점검할 수 있는 노트 입니다. 습관을 만들어가며 느낌 점들도 함께 기록할 수 있어요!
만다라트 해빛 체크 노트를 하나씩 작성하다 보면 뜬구름을 잡듯 멀게만 느껴졌던 목표도 어느덧 명확하게 보이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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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dalart Table
만다라트 테이블
큼지막한 사이즈로 벽에 붙여놓고 매일 볼 수 있는 만다라트 포스터입니다. 잠들기 전, 일어났을 때 제일 잘 보이는 곳에 붙여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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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벅 프리오더 단독 구성
매일 만다라트 메모지
오늘 하루 꼭 이루고싶은 목표를 만다라트로 적어 붙여보세요. 모조지 점착 메모지로 편하게 스고 여기저기 가볍게 붙여 굿생의 첫걸음을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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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가장 개인적인 기억과 기록
[서른아홉번째 이야기] 우연의 그물에 걸린 행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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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커버서울 해빛✳︎레터 어떠셨나요? 😮
레터에 관한 피드백 또는 건강한 습관과 관련된 정보가 있다면 언제든지 답장을 보내주세요.
해빛✳︎레터는 구독자님들이 내밀어 주신 따뜻한 손을 잡고 넘어지지 않고 천천히 앞으로 나아가 여러분의 든든한 해빛메이트로 멋지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커버서울은 2026년 7월 첫째 주 수요일 EP.22으로 또 찾아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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